후훗, 요즘 자기가 업무하는 환경을 공개하는 것이 대세인듯 싶어서 저도 따라 올려봅니다.
마치 설정샷 같이 정돈이 잘 되어있지만!! 평상시의 모습입니다!! 뭐..정리를 잘한다기보다..이거저거 널어져있으면
업무에 집중을 못하는 관계로...ㅡ_ㅡ....프로그래밍에 도전을 해볼까 하여 "소설같은C#"도 꽂혀있네요.
모니터에는 제가 그린 것이 아니지만..ㅡㅡㅋ 업무를 하기 위한 화면이 띄워져 있습니다.
오른쪽에 살포시 보이는......얼마전에 하과장님과 시작한 웰빙 프로젝트!!
사무실의 공기 정화가 필요하여 산 화분이 몇개 놓여 있습니다.
트리안(제가 요즘 미친여자 머리 만들기로 작정한..)과 금사철..그리고 우리 랑이를 먹이려고 심은 캣그라스..
아직도 더디 자라고 있습니다..남들은 잘만 자란다던데..ㅠ_ㅠ..
그리고 지금 사진은 없지만, 넝쿨을 만들고자 고구마도 물에 담궈놨습니다..하하하하!!
잘 자라면 사진을 또 올리지요. :)